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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 2018
3 21, 2018

LoL과 Dota 2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유사점은 무엇일까요?

LoL 대 Dota 2: 주요 게임 플레이 차이점

LoL 대 Dota 2: 주요 게임 플레이 이외 차이점

LoL과 Dota 2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League of Legends와 Dota 2는 지금까지 상당 기간 e스포츠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훈련되지 않은 눈으로 보면 이 둘은 거의 같아 보이지만 둘 사이에는 분명히 유사한 점도 있으나 근본적인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세요.

League of Legends(LoL) 및 Dota 2 베팅은 각 게임의 세부 원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 없이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LoL 베팅에서 학습한 내용을 Dota 2 베팅에(그리고 그 반대로) 적용하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정 요소가 완전히 다르게 작용할 수 있기에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Dota 2와 LoL은 유사한 특징을 다수 공유합니다. 이는 둘 다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장르에 속해있으며 Defence of the Ancients 또는 DotA라고 불리는 WarCraft III 전용 사용자 지정 맵에서 파생된 게임이기 때문에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Valve(Dota 2의 제작사)와 Riot Games(LoL의 제작사)는 이 모드를 통해 동일한 핵심 아이디어와 가치를 사용하여 자신의 게임에 영감을 불어넣었지만 두 회사 모두 각기 다른 방향에서 각자 인정받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Riot은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쉽게 익힐 수 있지만 숙달하기는 어려운 게임을 만드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Valve는 훨씬 더 전략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어 했습니다. League of Legends를 약간 완화되고 단순화된 Dota 2라고 생각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유사점은 무엇일까요?

LoL과 Dota 2 모두 하나의 맵에서 다섯 명이 한 팀으로 플레이합니다. 맵의 레이아웃은 두 게임 모두 상부 공격로, 하부 공격로, 중간 공격로와 정글 영역으로 구성되어 비슷합니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 스킨이 있지만 이들은 치장용일 뿐입니다.

두 게임 모두 게임에서 이기려면 LoL에서는 연결체, Dota2에서 에인션트라고 부르는 상대방의 마지막 기지를 파괴해야 합니다.

경기가 시작되면 공격로 단계가 있습니다. 두 게임 모두 특정 기간 플레이어가 '파밍'(farming, 하수인 또는 크립을 처치)하여 '경험치'(XP)와 골드를 획득합니다. 파밍은 적의 기지를 공격하고 적을 이길 수 있을 만큼 강력해지기 위해 영웅와 챔피언을 레벨업하는 과정입니다.

두 게임의 100가지 이상의 캐릭터 중 몇 명은 놀랄 정도로 서로 닮았습니다. 예를 들어 우르사, 워윅, 드로우 레인저, 애쉬, 겨울 비룡 및 애니비아가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앞서 언급한 캐릭터는 역할과 능력 면에서 사뭇 다릅니다.

League of Legends에서 플레이어는 3가지 기본 능력과 레벨 6 도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궁극기까지 총 4개의 능력을 쓸 수 있습니다.

공격로 단계가 끝나면 적 팀은 영웅 또는 챔피언, 건물을 제거하기 위해 뭉쳐 다닙니다. 두 게임 모두 상대 팀을 몇 번 처치하면 게임에서 가장 큰 중립 괴물인 로샨(Dota 2) 또는 남작(LoL)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상대 팀을 처치하지 않은 채 이들을 확보하려 하면 실패할 확률이 큽니다.

로샨과 남작은 각각의 맵의 북쪽에 있으며 부활 시간과 처치 보상도 유사합니다. 로샨이나 남작을 처치하면 모든 팀원은 골드를 얻으며 부가적인 아이템도 얻으나 자세한 보상은 조금씩 다릅니다. ,Dota2에서 이는 불멸의 아이기스라고 하는 한 명의 팀원이 사용하는 아이템이며, LoL에서는 내셔 남작의 도움이라는 처치 팀에게 주어지는 이로운 효과입니다.

LoL 대 Dota 2: 주요 게임 플레이 차이점

이전에 언급했듯 공격로 단계는 두 게임 모두에 있지만 그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Dota 2에는 스킬샷(플레이어가 수동으로 겨냥해야 하는 기술)이 훨씬 적고 그 결과 견제(플레이어가 먼 거리에서 적 챔피언과 교전)가 훨씬 적습니다.

디나이는 Dota 2에서 플레이어 팀의 크립을 처치하여 상대 팀이 골드와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막아 상대 영웅이 더 강해지는 것을 저지하는 행위입니다. LoL에서는 챔피언이 적 하수인을 타격할 수만 있으므로 디나이가 없습니다. 특정 상황에서는 영웅도 디나이할 수 있습니다.

Dota 2의 공격로 단계 동안 영웅은 짐꾼 덕분에 공격로에 머물 수 있습니다. 짐꾼은 영웅의 위치에 상관없이 플레이어가 구매한 아이템을 전달하는 동물입니다. 이 동물은 3분 표시에 비행 짐꾼으로 변신하여 영웅에게 아이템을 더욱 빠르게 배달합니다.

LoL에는 짐꾼이 없으므로 챔피언은 구매를 위해 우물(시작 기지)로 돌아와야 합니다. 이곳이 소환사의 협곡(LoL 맵의 이름)의 유일한 상점이 있는 곳이고 Dota 2에는 맵 하단에 주 상점, 보조 상점, 비밀 상점까지 총 3개 상점이 있습니다.

League of Legends에서 플레이어는 3가지 기본 능력과 레벨 6 도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궁극기까지 총 4개의 능력을 쓸 수 있습니다.

두 게임의 시스템 역시 다르기에 게임의 느낌 또한 다릅니다. LoL에서 챔피언은 즉각적으로 몸을 돌리고 움직이지만 Dota 2에서 플레이어는 영웅이 몸을 돌리고 앞으로 걸어가려면 해당 방향을 향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골드 및 경험치는 LoL과 Dota 2에서 모두 중요하지만 Dota 2에는 안전한 골드와 위험한 골드가 따로 있습니다. 안전 골드는 영웅 처치, 로샨, 짐꾼, 미다스의 손(사용 시 사용자에게 골드를 주는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는 현상금입니다. 그러나 위험 골드는 크립, 괴물 및 시작 골드로 얻은 모든 골드입니다.

두 게임 모두 플레이어가 죽으면 게임 길이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는 사망 시간이 부여됩니다. Dota 2에서는 플레이어는 골드 부활이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골드를 지불하는 대신 즉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단, Dota 2에서 죽을 경우 위험 골드의 일부를 잃게 됩니다.

Dota 2에는 특정 위치에 룬이 있습니다. 룬은 두 가지, 즉, 현상금 룬(얻은 플레이어나 다른 플레이어에게 추가 골드 제공)과 파워업 룬(영웅에게 짧은 시간 동안 이로운 효과 및 능력 부여)으로 구분할 수 있는 일종의 부스터입니다. 룬은 이후 팀 전투에서 사용하기 전까지 물병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두 게임 모두에는 스케일링(챔피언 또는 팀이 평균에 비해 더 강해지는 정도)이 있지만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LoL의 스케일링은 점진적인 그래프에 가깝습니다. 다른 챔피언에 비해 플레이어의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점점 더 강력해지다가 꼭대기에 도달하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Dota 2에서는 특정 팀 구성에 스케일링 고점이 있습니다. 스케일링 고점은 팀이 크게 이기거나 스케일링을 따라가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게임에서 지게 되는 시점입니다. 팀은 이 점을 인식하고 이 고점을 통과할 때까지 방어적으로 플레이합니다.

Dota 2에서 지원 영웅은 게임의 흐름을 관리하고 교전을 시작하는 캐릭터지만, LoL에서는 대부분 AD 캐리를 지원하기 위한 캐릭터입니다.

League of Legends에서 플레이어는 포탑, 우호적 하수인이나 와드로 이동할 수 있는 순간 이동 소환사 주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환(텔레포테이션 능력) 기능을 사용하여 다시 기지로 순간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Dota 2는 플레이어가 순간이동 주문서라고 하는 구매 가능한 아이템을 사용하여 우호적 건물로 순간 이동하기에 약간 다릅니다.

LoL에서는 억제기(강력한 하수인과 크립을 만들지 못하게 막는 빌딩)가 파괴되면 억제기가 다시 나타날 때까지 5분 동안 강력한 하수인이 생성됩니다. Dota 2의 해당하는 건물인 병영(일반적으로 Rax라고 함)이 파괴되면 게임 내내 재생하지 않으므로 이 점 또한 LoL과 다릅니다.

LoL 대 Dota 2: 주요 게임 플레이 이외 차이점

LoL에서는 게임 시작 전에 2가지 소환사 주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환사 주문은 경기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입니다. 이에는 점멸(플레이어가 몇 미터 순간 이동), 방어막(챔피언 보호), 점화(5초 동안 적 챔피언을 불태움) 등이 있습니다.

디나이는 Dota 2에서 플레이어 팀의 크립을 처치하여 상대 팀이 골드와 경험치를 얻지 못하게 막아 상대 영웅이 더 강해지는 것을 저지하는 행위입니다.

소환사 주문은 정글러가 항상 사용하는 강타(괴물 또는 적 하수인만 공격하는 소환사 주술)처럼 일반적으로 다양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Dota2에는 이런 기능이 없습니다. 경기 중 내리는 선택이 플레이하게 되는 역할 유형에 더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LoL에서 역할은 게임 시작 전에 미리 결정되지만 Dota 2는 역할이 훨씬 더 융통성이 있으므로 완전히 다릅니다. 대부분의 영웅은 한 개 이상의 역할을 맡을 수 있기에 게임 중에도 역할 구성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LoL에는 AD 캐리, 상부 담당, 정글러, 중부 담당 및 지원가의 5가지 주요 역할이 있고 Dota 2에는 역할이 더 많습니다. Dota 2의 주요 역할은 캐리, 무력화, 전투 개시자, 지원, 생존력, 누커, 압박 및 탈출입니다. 경기당 챔피언이 5명뿐이지만 9개의 다른 역할이 있다는 점에서 Dota 2는 매 게임이 다릅니다.

두 게임에서 지원 영웅은 다르게 쓰입니다. Dota 2에서 지원 영웅은 게임의 흐름을 관리하고 교전을 시작하는 캐릭터지만, LoL에서는 대부분 AD 캐리를 지원하기 위한 캐릭터입니다.

League of Legends에서 플레이어는 3가지 기본 능력과 레벨 6 도달 시에 사용할 수 있는 궁극기까지 총 4개의 능력을 쓸 수 있습니다. 이는 Dota 2와 매우 다른데, Dota 2에서는 쓸 수 있는 능력 수가 더 많기 때문에 게임이 훨씬 더 복잡해집니다. 예컨대 원소술사라는 영웅은 무려 14개의 능력을 지녀 대부분 게임에서 다루기 가장 까다로운 영웅으로 여깁니다.

Dota 2에서는 플레이어는 골드 부활이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골드를 지불하는 대신 즉시 부활할 수 있습니다.

LoL와 Dota 2 사이의 또 다른 주된 차이점은 바로 특성으로 Dota 2에 최근에 추가되었습니다(2017년 12월). 특성은 레벨 10부터 5레벨마다 선택할 수 있는, 영웅마다 각기 다른 독특한 능력입니다. 특성에는 추가 골드, 경험치 획득량 증가, 영웅 능력에 이로운 효과 부여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성은 히어로의 능력을 강화하여 게임에 새로운 흐름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LoL에서 레벨 업 시 택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원하는 능력에 포인트를 주어 레벨을 높이는 것 뿐입니다.

베팅할 때 더 수익성 높은 보상을 얻기 위해서는 두 게임 사이의 특정한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 자세히 보았듯이 단순히 MOBA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심층적인 지식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둘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차이를 이해하지 않고는 Dota 2 또는 LoL 베팅 시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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