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 2020
12 2, 2020

UFC 256 미리보기: Deiveson Figueiredo 대 Brandon Moreno

Deiveson Figueiredo 대 Brandon Moreno 베팅 미리보기 및 배당률

Figueiredo와 Moreno 통계

Figueiredo 대 Moreno 예측: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Figueiredo와 Moreno 격투 스타일 분석

UFC 256 미리보기: Deiveson Figueiredo 대 Brandon Moreno

Deiveson Figueiredo가 UFC 256에서 Brandon Moreno를 상대로 플라이급 챔피언 방어전을 치르며 UFC 파이터 사상 가장 짧은 간격의 2연속 타이틀전으로 UFC 역사에 이름을 남길 예정입니다. Figueiredo는 이토록 빨리 치르는 경기에도 불구하고 벨트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Moreno가 4연승을 거두며 새로운 챔피언으로 거듭날까요? Figueiredo 대 Moreno 예측.

이벤트: UFC 256

일자: 2020년 12월 12일

장소: UFC APEX(미국 라스베이거스)

Figueiredo 대 Moreno: 테이프 이야기

Deiveson Figueiredo

격투기 선수

Brandon Moreno

32

나이

27

165cm

170cm

56.5kg

체중

57kg

173cm

리치

178cm

9-1-0

UFC 전적

6-2-1

20-1-0

전체 MMA 전적

18-5-1

52%

타격 정확도

35%

챔피언

UFC 랭킹

1위

UFC 256 주요 경기를 조직하는 건 상당히 까다로운 일임이 드러났으며, 실제로 여러 번 바뀌기도 했습니다. UFC는 처음에 UFC 251에서 취소된 바가 있는 Kamaru Usman과 Gilbert Burns의 최초 웰터급 챔피언십을 치르기로 계획했으나, Usman이 드러나지 않은 부상에서 회복해야 한다고 언급한 이래로 해당 경기가 취소되었습니다.

Figueiredo와 Moreno 모두 UFC 255에서 싸운 이래로 21일이 되는 때가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Amanda Nunes와 Megan Anderson 간의 여성 페더급 챔피언십 경기로 관심이 쏠려야 하지만, Nunes가 드러나지 않은 부상으로 몸을 빼며 2021년으로 밀렸습니다. 그 뒤에는 Petr Yan과 Aljamain Sterling의 밴텀급 챔피언십을 끼워 넣으려 했으나, Yan이 비자와 이동 관련 문제를 맞닥뜨려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UFC 255에서 Alex Perez를 상대로 플라이급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한 지 21일밖에 지나지 않은 Deiveson Figueiredo가 다시금 옥타곤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는 UFC 사상 가장 짧은 연속 타이틀전 기록으로, 종전의 56일을 깨는 것입니다. 이 타이틀전은 2006년 9월 23일 UFC 63에서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했고 2006년 11월 18일 UFC 65에서 벨트를 뺏기기 전까지 챔피언이었던 Matt Hughes, 그리고 2013년 12월 28일 UFC 168에서 여성 밴텀급 챔피언 자리를 방어했으며 2014년 2월 22일 UFC 170에서 다시금 그 솜씨를 보인 Ronda Rousey와 함께 열립니다.

올해 7월에 Figueiredo는 UFC Fight Night 172에서 Joseph Benavidez에게 승리하고 주인 없던 벨트를 차지하여 플라이급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Perez를 상대로 한, 앞서 말한 그의 승리는 그의 첫 타이틀 방어전이었으며 10번의 UFC, 21번의 MMA 경기까지 그는 지금껏 단 한 번밖에 진 적이 없습니다. Figueiredo는 현재 5연승 기록 덕에 Fight of the Night와 Performance of the Night 상까지 받았습니다.

반면 Brandon Moreno는 3연승을 거두며 플라이급 순위에서 1위로 오르기에 이르렀습니다. 오프닝 경기 다섯 번을 치를 동안 두 번을 패배해 불안하게 UFC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디비전 내 가장 꾸준한 성적을 내는 파이터로 널리 인정받는 위치로 올라왔습니다. Moreno 또한 가장 최근 경기인 UFC 255에 참전하여 Brandon Royval을 맞아 1라운드에 펀치로 TKO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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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eiredo 대 Moreno 배당률

마켓은 Figueiredo가 72% 이상으로 벨트를 유지할 것으로 보며 승자 후보로 보아 배당률이 1.331*이며, Moreno는 3.450*으로 대략 28%의 확률로 승리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Figueiredo는 최근 다섯 번의 시합에서 보여준 평균 마감 배당률 1.74보다 약간 낮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서 말했듯 이 32세의 선수는 다섯 번의 경기에서 전부 이겼으며, 세 번은 승자 후보였고 두 번은 언더도그였습니다. 특히 그의 배당률은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최근 네 번의 시합 중 개설 배당률과 마감 배당률 사이의 마진 차이는 0.1 이하였습니다.

하지만, Figueiredo의 배당률은 보통 시합이 있는 날에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건 알아둘 가치가 있습니다. 즉 그가 플라이급 챔피언을 유지할 거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나은 가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12월 12일까지 베팅을 미룰 것이라는 걸 시사합니다.

역으로 Moreno는 지난 5번의 UFC 경기에서 3승 1무 1패라는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2.19라는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중 Royval을 상대로 그는 승자 후보였고, 이전 세 번의 경기에서는 언더도그였으며(2승 1무를 거뒀습니다), Alexandre Pantoja를 상대로는 패배를 앞두고 배당률이 1.94로 거의 비슷했습니다.

Moreno의 3.450*이라는 값은 지난 다섯 시합의 상대방보다 Figueiredo를 물리칠 확률이 훨씬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Moreno의 배당률은 베팅 시작 및 마감 기간에 늘어나 지난 다섯 번의 경기에서 평균 마진 0.12를 보이는 한편, Figueiredo의 최근 대전 상대 대다수는 확연히 수치가 떨어지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예시는 Perez(3.40에서 3.16), Tim Elliott(2.90에서 2.55), Pantoja(2.13에서 1.74)입니다. 즉 Moreno가 낮은 확률로 역전극을 펼질 거라고 생각하여 베팅을 한다면, 늦게 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하는 게 좋다는 걸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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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eiredo 대 Moreno: 파이팅 스타일 분석

Figueiredo는 주먹을 날려 상대를 최대한 빨리 쓰러뜨리는 걸 선호하며, 이는 스탠딩 포지션에서 공격의 52%가 나왔으며 69%의 경우 상대의 머리를 조준했다는 사실로 뒷받침됩니다. 이 전략은 보통 결실을 봅니다. Figueiredo의 MMA 20승 중 3승만이 경기 시간 전부를 썼으며, KO로 끝난 9번의 경기는 전부 2라운드까지 가지도 않았습니다.

Moreno는 경기 시간을 끝까지 써서 판정승을 받는 걸 선호합니다.

이 전략이 상대를 바닥에 눕히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자주 증명되었고, 일단 바닥에 눕히면 그는 훌륭한 그래플링 기술을 펼칩니다. Figueiredo는 MMA 서브미션 승을 8회 기록했고 이런 방식으로 패한 적이 없으며 Moreno의 15분당 다운 비율 0.27과 서브미션 비율 0.54에 비해 각각 1.03과 2.27로 더 높습니다.

이 전면적인 접근 방식은 뚜렷하게 양보다는 질에 의존한 결과입니다. Figueiredo는 52%라는 놀라운 정확도와 함께 분당 유효 타격률이 2.43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는 충분한 피해를 주기 위해 그리 많은 타격이 필요하지 않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의 방어 능력 또한 놀라울 만큼 뛰어납니다. 유효 타격 방어율이 56%이고 테이크다운 방어율이 59%라는 사실은 표면적으로 별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위험한 상황에서도 빠져나갈 능력이 있다는 것을 여러 차례 보여주었습니다.

Moreno는 전 서브미션 전문가로, UFC에 합류하며 경기 시간을 끝까지 써 승리를 하는 방향으로 본인의 스타일을 가다듬었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MMA에서 올린 18번의 승리 중 10번이 서브미션을 통한 승리인 반면, 저번 UFC에서의 네 번의 경기에서는 TKO 또는 판정승이었습니다.

‘The Assassin Baby’ Moreno는 거리 밖에서 공격하며 상대보다 점수를 더 따며 경기를 주도하려고 합니다. 그는 Figueiredo보다 훨씬 많이 중요 공격을 가하고(분당 3.00) 받으며(분당 2.94), 명중률은 상당히 떨어집니다(35%). 다시 말하자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태도로 더욱 강하고 공격적인 접근법을 취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Moreno의 강력한 방어 능력 때문에 이런 접근법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는 중요 공격(63%)과 테이크다운 방어율(70%) 면에서 Figueiredo를 능가하며, 지금까지 MMA 커리어 내내 KO나 서브미션 패배를 당한 적이 없습니다. Moreno는 15분에 1.75번의 테이크다운 시도로 상대와 거의 동등한 레슬링 실력을 지녔습니다.

하지만 이 특별 경기는 두 선수 모두 경기 후 21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아주 중요한 맥락에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즉 보통 상황보다 체력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접근하자면, Moreno의 UFC 경기 시간(13분 56초)은 Figueiredo의 경기 시간(12분 7초) 대비 더 길어 Moreno가 이런 상황에 더욱 유리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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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eiredo 대 Moreno: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 경기는 1, 2라운드에 많은 것이 결정될 것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정보도 많습니다. Figueiredo는 상대를 빠르게 KO 시키는 늘 쓰던 펀치 전략을 바로 쓸 것으로 보입니다. Moreno가 만약 이를 잘 풀어나간다면,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있으며 더 뛰어난 체력을 지닌 그가 경기 시간을 다 써가며 승리를 노릴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완벽에 가까운 그의 MMA 기록에서 알 수 있듯, Figueiredo는 무시무시한 펀치와 위협적인 레슬링 실력을 조합하는 데 능합니다. 그의 이전 경기와 비슷하게 KO를 통한 빠른 승리나 서브미션이 가치가 있는 베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는 9번의 UFC 승리 중 단 한 번만 경기 시간을 전부 썼고, 판정승으로 승리했습니다.

반면 Moreno가 승리할 가장 확실한 길은 경기를 끝까지 끄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방어 능력과 체력 면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이기에 Figueiredo의 예측 가능한 최초의 맹공을 견딜 가능성도 있는 편이며, 판정승을 따내는 데 뛰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Moreno 입장에서 Figueiredo는 그가 지금껏 만난 상대 중 제일 강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으며, 그가 이길 확률은 커리어 최고의 성적을 바탕으로 한 것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배당률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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